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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고라 (토론)

아고라는 2016년도에 창단된 토론학회입니다. 아고라는 토론을 통하여 역사적 지식의 습득 뿐 만 아니라, 인문학·사회학적 배경지식의 습득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주1회 이상 모임을 갖고 있으며, 모임을 갖기 전, 논제의 준비과정을 거친 후, 학회구성원들이 모여 논제를 결정합니다. 이후 각 학회구성원들이 토론에 필요한 자료들을 준비하여, 토론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학회활동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여름방학에는 학회 정기답사를 다녀오며, 역사교육과 정기 학술제에서 최고의 평가를 받은 토론을 재구성하여 발표하고 있습니다.


걸렁쇠 (사물놀이)

걸렁쇠는 1990년도에 창단된 학회로, 우리의 ‘樂(악)’을 신명나게 치는 사물놀이 패입니다. 역사교육과 내에서 가장 전통이 깊은 학회이며, 북, 장구, 꽹과리, 징 등의 악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주1회 이상 모임을 갖고 있으며, 선-후배들이 풍물을 가르치고, 배우는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역사교육과 정기 학술제에서 매회 발표회를 가지고 있으며, 학교 내부, 외부의 행사에서도 상시적으로 공연을 하고 있습니다.


아리랑 (영화연극)

아리랑은 2016년도에 창단된 영화연극학회입니다. 아리랑은 연사연극을 통해 역사적 인물·사건 등을 직접적, 간접적으로 체험해 봄으로써 역사에 대한 학습을 하는 학회입니다. 주2회 이상 모임을 갖고 있으며, 1학기에는 연극의 주제선정 과정을 거치며, 2학기에는 배우, 각본, 연출 등으로 나뉘어 활동을 합니다. 역사교육과 정기 학술제에서 준비한 연극을 발표하며, 2016년도에는 ‘웰컴 투 동막골’을 희극으로 해석하여 공연하였습니다.

최종수정일 : 2017-01-13